제199차 역사문화기행)충북보은 – 옥천 부소담악, 속리산 법주사, 법주사계곡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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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차 역사문화기행)충북보은 – 옥천 부소담악, 속리산 법주사, 법주사계곡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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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차 역사문화기행

 

일 시 : 2025 913() 08:00-19:00

집 결 : 오전 750, 남문시장부근 대한내과 앞

답 사 지 : 충북보은 옥천 부소담악, 속리산 법주사, 법주사계곡

참 가 비 : 45000(대구은행096-05-002769-1 대구시각장애인문화원)

차 량 : 45인승 버스

 

일정

08:00 대한내과 앞 출발

08:15 성서홈플앞 경유

08:15~10:20 이동

10:20~11:50 옥천 부소담악

11:50~12:10 이동

12:10~13:00 점심

13:00~14:00 이동

14:00~15:00 보은 법주사

15:00~15:10 이동

15:10~16:20 법주사 계곡

16:20~19:20 이동

19:20 대한내과 도착

 

부소담악

 

충청북도 옥천군의 숨은 보석, 부소담악은 최근 몇 년간 SNS를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흥 관광 명소이다. 특히 2025년을 맞이해 옥천군에 부소담악 일대를 정비하고 관광자원화하면서 위치와 접근성 , 주차 환경, 경관뷰포인트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부소담악은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에 위치한 암산 지형으로 금강의 아름다운 수변과 물위로 솟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충청도의 작은 내장산’ ‘금강산을 축소한 금강이라고도 부르고 물위에 떠있는 산이라하여 부소담악이다. 해발고도 120m의 최고봉을 시작으로 90m의 봉우리를 양쪽으로 총길이 약 1.2km, 능선길이 700m이다. 이곳은 도보탐방과 사진촬영, 삼림욕, 짧은 트래킹이 가능한 복합 자연 명소로, 접근성이 뛰어나 비교적 완만한 데크길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걸어보기 좋고, 대표 뷰포인트는 추소정 전망대이다. 수려한 절벽과 금강의 물줄기, 아름다운 산자락이 펼쳐지고, 산중턱 쉼터도 바위 벤치가 있어 짧은 휴식을 취하기 좋으며, 금강 수변산책로도 부소담악이 물에 비치는 반영이 장관을 이룬다. 여름에는 수국과 해바라기, 가을에는 억새와 코스모스가 자생하여 한층 생기를 더한다.

 

 

법주사

 

법주사(法住寺)는 대한민국의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절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이다. 2018,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법주사는 대한민국의 사적 제5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나라에 유일한 목탑인 팔상전 (국보 제55)를 비롯 다양한 문화재를 가지고 있다. 금강문을 지나 마애여래의상(보물 제216) 추래암 암벽에 새겨진 고려시대의 마애불상이 있다. 금동미륵대불보다 더 귀한 국보는 그 앞에 석연지(국보 제64) 연꽃모양으로 조성되어 연지라고 부르는 석연지가 있다. 금동미륵대불 그 지하에는 미륵반가사유상이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남아 잇는 유일한 5층 목조탑 법주사 팔상전(국보 제55) 벽면에 부처 일생을 8장면으로 구분하여 그린 팔상도가 그려져 팔상전이라 부른다. 사실상 근대 이전에 만들어진 목탑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팔상전으로 유명한 절이다.[3] 이 외에도 커다란 금동미륵불상이나 각종 국보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중요한 절로, 신앙유적으로서의 학술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 받아 2009년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법주사에는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3, 보물 12, 충북 유형문화재가21, 문화재 자료 1점이 법주사에 존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14(553)에 당나라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의신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의신이 돌아오면서 백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서 이 절에 있었기 때문에 법주사라고 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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